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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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느껴야 그 마음이 진심이다.’
예전에 이 글을 쓴 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또 다시 나는 너의 마음을 느낄 수없다 라고 말하는 그 사람을 보니,
억울하지만 나에겐 진심이 없었나보다.
받지 못한 것을 말하기 전에 주지 못한 것을 생각하라.
준 것 이상을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자 모든 것이 단순하고 명료해진다. 믿고 싶은 fantasy는 믿고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면 된다.
– 선우(이진욱),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3회 (via panjjakpan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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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있는 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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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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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남편을 ‘국서’ 라고 칭한다.
한반도 역사에 여왕은 신라시대의 선덕여왕, 진덕여왕 그리고 진성여왕이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이들의 남편 ‘국서’의 기록은 정확한 공식적인 기록이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여왕의 남자였던 ‘국서’의 이야기를 해보자.